<속보>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 '영어' 출제 방향 브리핑
[EBS 뉴스]
이상호 출판국장 / EBS 디지털학교교육본부
지금부터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 출제 경향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브리핑에 참여하신 선생님을 소개하겠습니다.
EBS 현장 교사단 총괄을 담당하신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윤윤구 선생님이십니다.
영어 영역 출제 경향 분석을 담당하신 대원외국어고등학교 김예령 선생님이십니다.
지금부터 10분간 김예령 선생님께서 이번 9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의 출제 경향 분석 결과를 발표하시겠습니다.
바로 이어서 총평을 윤윤구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김예령 대원외고 교사 / EBS 대표강사
안녕하십니까? 2026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 출제 경향 브리핑을 맡은 대원외국어고등학교 교사 김예령입니다.
지금부터 2026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 출제 경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9월 모의평가는 난이도 측면에서 작년 수능과 대체로 비슷하며 다양한 유형에서 변별력 확보를 위한 문항들이 출제되었습니다.
이번 9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은 작년 수능과 대체로 비슷하나 일부 문항에서 변별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려웠던 것으로 보입니다.
내용이 지나치게 추상적이어서 우리 말로 해석해도 이해하기 어려운 지문을 배제하였으며, 지문과 선택지를 충실하게 읽고 정확하게 이해해야만 풀 수 있는 문항들이 다양한 유형에서 골고루 출제되어 전반적인 변별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총평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어 영역은 듣기 17문항, 읽기 28문항이 출제되었으며, 신유형 없이 작년 수능의 출제 경향을 유지하며 소위 킬러 문항의 요소는 배제하였습니다.
공교육을 통해 지문을 충실하게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갖춘 수험생들이 정답을 맞힐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문항에서 지문과 선택지에 정확한 이해를 요하는 문항으로 변별력이 확보되었습니다.
영어과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고등학교 영어과 교육과정 성취 기준의 달성 정도와 대학에서 수학하는 데 필요한 영어 사용 능력을 측정하고자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내 영역에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한 문항들이 출제되었습니다.
영어의 유창성뿐만 아니라 정확한 영어 사용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어휘 및 문법 문항을 포함하였으며, 사실적 이해력, 추론적 이해력, 종합적 정형 능력을 평가하는 문항들이 고르게 출제되었습니다.
EBS 수능 연계 교재안은 55.6%, 25문항이 연계되었는데, 듣기 및 말하기 문항의 경우 EBS 수능 연계 교재에 나온 대화 담화를 재구성하거나 소재, 그림 및 도표 등을 활용한 문항이 12문항 출제되었고, 읽기 및 쓰기 문항의 경우에는 EBS 수능 연계 교재에서 지문과 안내문의 주제나 소재를 활용한 문항이 13개 출제되었습니다.
우리 말로 번역해도 이해하기 어려운 과도하게 추상적인 표현이 사용된 지문 사용을 배제하여 공교육 내에서 기본기를 충실하게 닦으며 공부한 학생들이 충분히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는 시험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1번 함축 의미 추론, 34번 빈칸 추론, 37번 글의 순서, 39번 문장 삽입 등의 문항을 통해 변별력을 확보하고자 하면서도 그 외 다른 문항들은 가급적 평이하게 출제되어 중하위권 수험생들의 시험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하였습니다.
주요 문항 분석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9월 모의평가에서는 전반적으로 절대평가의 기조에 맞춰 적절한 난이도의 지문을 선택하였지만, 지문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통합적 사고력을 요하는 문항들이 다양한 유형에서 고루 출제되어 오답 선택지를 섬세하게 조정하여 매력도를 높여 변별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21번 함축의미 추론 문항은 서로 다른 문화에 존재하는 음악의 기본으로서의 옥타브라는 frequency 비율과 음의 높이, 인식의 순환성(circularity)을 설명하는 글로 내용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이를 유사한 다른 사례인 red와 violet을 들어 설명하고 있고, 정답을 유추할 수 있는 근거가 본문에 뚜렷하게 제시되어 있으므로 학교 수업을 통해 언어적 지식 적용과 종합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꾸준히 연습해 온 수험생이라면 해결할 수 있는 문항으로 판단됩니다.
34번 빈칸 추론 문항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상황에서 양쪽을 선택한 사람의 수가 동일할 때 이를 tiebreaking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lottery 추첨에 대해 설명하는 글입니다.
공교육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어휘 문장 구조를 통해 글의 내용을 반복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나 빈칸의 위치가 글 초반에 있어 글 중, 후반부까지 충실하게 이해하며 읽어야 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답을 제외한 나머지 선지들 역시 글의 핵심어를 포함하여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선지 또한 정확하게 분석해야 정답을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변별력을 갖춘 문항으로 판단됩니다.
37번 글의 순서 문항은 mathematical writing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를 설명하는 글로, 주어진 문장 및 단락 사이를 연결하는 언어적 단서들을 파악하고 각 단락에서 설명하는 내용의 논리적 관계를 잘 이해해야 해결할 수 있는 문항입니다.
전체적으로 공교육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어휘 문장 구조를 사용하여 지문 자체의 난도는 높지 않으나 직접적인 언어적 단서를 찾기 쉽지 않아 교육 전체의 논리적 흐름을 파악하는 데 다소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이 있을 수도 있어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39번 문장 삽입 문항은 역사적 유물의 의의에 관한 글로 명시적 언어 장치와 글의 논리적 흐름이 단절된 부분을 정확히 파악해야 풀 수 있는 유형입니다.
역사 연구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증거들 중 지금까지 전해 내려놓은 유물의 형태들을 제시한 문장, 그 뒤에 이집트 피라미드의 역사적 중요성이 비단 내구성(durability)에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문장이 이어지는데, 이 두 문장 사이에 논리적 공백을 발견하는 것이 이 문제 풀이의 핵심입니다.
살아남은 유물이 살아남지 못한 유물보다 반드시 중요하다고 할 수 없다는 내용의 주어진 문장이 정답 선택지 위치에 들어가야 문장들 간의 응집성(cohesion)이 확보되는데 이를 정확히 이해한다는 점에서 변별력을 갖춘 문항으로 판단됩니다.
EBS 연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EBS 연계율 50% 이상과 연계 방식을 유지하면서 연계 체감도를 높인다는 출제 방향에 따라 듣기 및 간접 말하기 문항뿐만 아니라 읽기 및 간접 쓰기 문항까지 전체적으로 연결 체감도를 높이고자 하였으며, 전체 문항 연계율은 55.6%로 총 25문항이 연계되었습니다.
연계된 문항은 보도 자료를 참고해 주십시오.
종합 의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수능과 난이도는 대체로 비슷하나 일부 문항에서 변별력을 확보하고자 하였으며,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려웠습니다.
특히 이번 모의평가에서는 지난 6월 모의평가에 비해 매력적인 오답 선택지가 있는 문항의 수를 늘려 전체적인 난이도를 조정하고자 한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EBS 연계율은 55.6%, 45문항 중 25문항이 연계되어 출제되었습니다.
비연계로 출제된 문항의 경우에서도 꿀의 식용, 인식 편향, 멘토의 필요성 등 EBS 수능 연계 교재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소재와 일상적이고 친숙한 소재의 지문을 다수 포함하여 수험생들의 시험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하였습니다.
정확한 독해력, 그리고 종합적 사고력에 근거해야 정답을 찾을 수 있는 21번, 34번, 37번, 39번 등의 문항이 중상위권 학생들을 변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평소 글을 읽고 중심 및 세부적인 내용까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연습을 꾸준히 한 학생들은 대부분의 문항들을 잘 풀어낼 수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이에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은 필수 어휘들을 성실하게 학습하고 문맥 속에서 그 의미를 유추해내는 훈련을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윤윤구 서울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 교사 / EBS 대표강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고등학교 윤윤구입니다.
2026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출제 경향 총평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작년 수능과 유사한 수준에서 적정한 난이도로 출제되었고, 수능 출제의 경향성 유지로 수능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하였습니다.
9월 모의평가 전체적인 난이도는 작년 수준과 유사하고 지난 6월 모의평가와 유사하거나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작년 수능과 출제 경향, 난이도 등을 유지함으로써 수험생들에게 안정적인 수능 출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영역별 과목별로는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변별력 있는 문항들을 배치해서 적절한 수준의 난도를 유지했지만 수험생의 학습 준비 상태에 따라서 조금 더 어렵게 느껴지는 문항들이 존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수학 능력의 측정이라고 하는 수능 본연의 목적에 충실하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하였습니다.
EBS 연계는 50% 수준에서 이루어졌고, 연계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서 다양한 시도를 한 것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예를 들어서 국어 과목의 경우에는 공통 과목에서 변별력이 높은 7개 문항 중 5개 문항을 EBS 연계 교재에서 출제해서 수험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한 것으로 평가하였습니다.
그럼에도 9월 모의평가에 응시하는 수험생 집단의 특성을 감안하면 충분히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문항들이 과목별로 어느 정도 존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9월 모의평가 이후에 남은 기간 동안 수능 출제 방향성을 명확하게 확인했다면 그에 상응하는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6월 모평이 수험생들이 가진 약점을 보완하는 시간이라고 이야기를 한다면 9월 모평은 문제의 축적을 통해서 실력을 향상하는 시간이라고 생각을 해야만 합니다.
전체적으로 자기에게 집중해서 문제 푸는 시간들이 훨씬 더 많아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수능 71일 남았습니다.
10주 동안 자기 계획에 온전히 집중해서 온전한 문제 풀이들을 통해서 최고의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이상호 출판국장 / EBS 디지털학교교육본부
지금부터 10분간 질의 응답을 시작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기자님들께서는 손을 들어주신 후 소속 성함 말씀하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1.
6월 모의평가와 9월 모의평가에서 보이는 예년 수능과 다른 특징적인 흐름이라고 할 만한 게 있을지, 이런 부분 좀 더 집중하면 좋을 것 같다 조언해 주실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1.
김예령 대원외고 교사 / EBS 대표강사
영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6월과 9월 차이에 예년 수능과 비교했을 때 다른 특징이 있냐고 물어보셨는데 사실 출제 기조는 작년과 비슷합니다.
다만 난이도 측면에서 조금 더 변별력 있는 문항, 어쩌면 오답 선택지의 매력도가 조금 더 높은 문항들이 더 있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6월 모의평가보다 어렵다라고 말씀드렸던 것뿐이지 신유형이라거나 아니면 새로운 출제 경향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조언을 드린다고 했을 때요.
출제 경향을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듯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그 의미에서는 정말 변함이 없습니다.
글의 요지가 반복적으로 지금 제시가 되고 있는데 그 요지를 한눈에 알아볼 수가 없다는 것이 변별력 있는 문헌들의 특징이고요.
그 단어 표현들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한번 주의 깊게 살펴보는 훈련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변별력 있는 문항으로 제시해 드렸던 21번 함축의미 추론의 경우에는 frequency라는 그런 개념을 다루고 있지만 이것이 아이들이 frequency와 음악을 두 가지를 같이 연관지어서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처음에는 당황할 수 있는데요.
계속 읽다 보면 본인에게 익숙한 개념이긴 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 지문을 알고 있다라고 착각할 수 있지만 선지를 보면 선지에 또다시 frequency 등 반복적인 개념들이 계속해서 설명이 되고 있어서 지문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않으면 선지에서 또다시 헤매는 그런 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때 정말 말 그대로 정석적으로 꼼꼼하게 읽고 그 요지를 스스로 파악해내는 훈련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질문2.
우선 영어 김예령 선생님께 여쭤보면 사실 작년 6모 1등급 비율이 1.47%였고 이번 6모 1등급이 19% 정도로 나왔고 이번에 비교를 했을 때도 그 격차가 작지는 않은 것 같은데 수험생들이 어떤 점을 고려해서 학습을 했으면 좋겠는지 조언을 하나 더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윤윤구 선생님께 사탐런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분위기인데요.
이 응시자가 늘면서 어찌 됐든 사탐 안에서 1~2등급 받는 학생들이 더 많아질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답2.
김예령 대원외고 교사 / EBS 대표강사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작년 6모와 이번 6모 1등급 비율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는데 사실 지금 영어는 특히 절대평가인 만큼 절대평가는 다른 학생들과 비교해서 나의 위치를 판가름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 본인의 성취도를 파악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 1등급 비율로 그 시험을 놓는다는 것이 어쩌면 부적절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수험생들에게 이런 1등급 비율이 약간의 변동이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냐는 조언을 물으신다면 아까 앞서 말씀드렸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드리고 싶은데요.
수험생들이 본인이 스스로 생각할 시간이 조금 부족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저 개인적인 입장으로도 이 아이들이 문제를 봤을 때 그 문제에 쓰인 어휘나 아니면 문장의 난이도가 어려운 것이 결코 아니거든요.
학교에서 충분히 학습할 수 있는데 이 내용을 바탕으로 본인이 생각하는 시간을 정말 충분히 드리지 않으면 문장 간의 논리, 문장 자체의 논리를 파악할 수가 없어서 정말 자기가 오롯하게 한 문장 한 문장에 대해서 분석하고 곰곰이 따져보는 시간들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9월 모의평가부터 수능까지 지금 10주간 남았는데 그 10주 동안 본인이 얼마나 공부를 하고 있는지 단순히 시간만을 계산해서 내가 100시간, 1000시간 공부했어 이렇게 자만하는 것은 아닌지 본인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한번 되새겨보는 그런 모의평가였으면 좋겠습니다.
윤윤구 서울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 교사 / EBS 대표강사
사탐런에 대한 고민이 많긴 한데 전년도에 비해서 대폭 상승한 건 맞습니다.
한 10만 명 정도 늘어나고 실제 수능에서는 조금 더 늘어날 거라고 보는데 전년도 브리핑하면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탐런을 통해서 실제로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는 케이스의 비율은 아주 낮습니다.
구체적인 수치를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어쨌든 사탐런을 통해서 성공할 수 있는 비율이, 지금 이렇게 많이 사탐런을 하는 상황에 비해서는 아주 성공률이 낮다는 전제를 미리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어쨌든 사탐런으로 인해서 사회 탐구 전체의 숫자들이 모집단이 증가하면서 1~2등급이 숫자가 증가하고 그로 인해서 인문계열 영역에 있어서는 수능 최저를 충족하는 숫자가 조금 더 늘어날 거라고 예상이 되고, 반대로 생각하면 과학 탐구 영역에서 수능 1등급을 맞추는, 수능 최저를 맞추는 학생들의 비율이 조금 줄어들 거라고 예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나 지금부터 과탐을 공부하는 학생들의 공부량이 조금 더 늘어나야 된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요.
9월 모의평가 이후에 사탐런을 결정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절대 안 하는 걸 추천드리고요.
지금 자신이 하는 공부에 조금 더 집중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호 출판국장 / EBS 디지털학교교육본부
그럼 이것으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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