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설렘의 시각화"..김혜림, '청춘영화'로 돌아온다

최이정 2025. 9. 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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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혜림이 오는 6일 발매되는 새 싱글 '청춘영화'로 돌아온다.

김혜림은 오늘(3일) 신곡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소속사 Doubling Music은 "이번 콘셉트 사진은 곡의 감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작업이었다"라며 "신곡 발매를 앞두고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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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가수 김혜림이 오는 6일 발매되는 새 싱글 '청춘영화'로 돌아온다.

김혜림은 오늘(3일) 신곡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림은 청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자유롭고 풋풋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싱글의 주제인 짝사랑의 설렘과 순수한 감정을 시각적으로 담아내며, 음악과 어우러질 새로운 비주얼 콘셉트를 예고했다.

신곡 '청춘영화'는 밴드 사운드가 중심이 된 곡으로, 김혜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모두가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가사로 풀어냈다. 청춘의 떨림을 영화처럼 표현한 가사와 시원한 보컬이 만나 리스너들에게 강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소속사 Doubling Music은 "이번 콘셉트 사진은 곡의 감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작업이었다"라며 "신곡 발매를 앞두고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혜림은 이번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nyc@osen.co.kr

[사진] Doubling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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