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사랑스러운 디즈니 외계인 '릴로와 스티치'...다시 지구에 불시착하다

정에스더 기자 2025. 9. 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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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릴로 & 스티치'를 공개한다.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에서 3일 영화 '릴로 & 스티치'를 전격 공개했다.

서로 다른 낯선 존재에서 특별한 친구로, 그리고 완전한 가족이 되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단단한 가족의 울타리를 이뤄나가는 스토리는 전 세대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으며, 지난 5월 유일무이한 가족영화로 큰 사랑을 받은 '릴로 & 스티치'가 다시금 9월을 대표하는 가족영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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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에서 '릴로&스티치'를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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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H 노윤주 인턴기자) 디즈니+가 '릴로 & 스티치'를 공개한다.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에서 3일 영화 '릴로 & 스티치'를 전격 공개했다. 해당 작품은 딘 플레이셔 캠프가 감독하고, 크리스 샌더스, 마이아 케알로하 그리고 시드니 엘리자베스 아구동 외 다양한 출연진들이 등장한다. 

영화 '릴로 & 스티치'는 외로운 소녀 '릴로'(마이아 케알로하)와 작고 귀여운 파란색 동물 '스티치'(크리스 샌더스)가 완벽하진 않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가족으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어드벤처다.

지난 2002년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재탄생된 해당 영화는 첫 공개부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실사화된 스티치 특유의 귀여운 비주얼과 애니메이션 속에서만 보던 캐릭터 스티치가 보송보송한 털을 휘날리며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모습은 많은 팬들을 사로잡은 큰 이유로 작용했다고 본다.

3일부터 디즈니+에서 '릴로 & 스티치'를 다시금 만나볼 수 있는 만큼 무한대로 스티치의 매력에 빠져드는 시청자들이 속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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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이 릴로(마이아 케알로하)와 스티치가 하와이 곳곳을 누비며 선보이는 모험이다. 지구로 불시착한 스티치는 우연히 릴로의 강아지로 입양되게 된다. 온 집 된안과 언니 나니(시드니 엘리자베스 아구동)의 직장에서 사고를 치기 일쑤지만 외로웠던 릴로와 스티치는 서로를 의지하며 든든한 친구와 가족이 되어가고, 이 과정에서 함께하는 즐거운 일상들이 소중한 추억이 되어간다.

특히 모두가 말썽꾸러기라고 말할 때, 서로의 다름을 보듬어주고 이해해 주는 둘의 모습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무해함까지 전하며 특별한 인상을 안긴다. 

마지막 시청 포인트는 영화 안에 녹아든 가족애에 대한 메시지다. 오랜 세월 '릴로 & 스티치'가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로는 작품 고유의 따뜻한 정서와 깊이 있는 메시지 덕분이었다.

서로 다른 낯선 존재에서 특별한 친구로, 그리고 완전한 가족이 되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단단한 가족의 울타리를 이뤄나가는 스토리는 전 세대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으며, 지난 5월 유일무이한 가족영화로 큰 사랑을 받은 '릴로 & 스티치'가 다시금 9월을 대표하는 가족영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영화 '릴로 & 스티치'는 디즈니+에서 3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사진=디즈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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