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싱글대디됐다…일곱 살 아들까지 공개 ('착한 여자 부세미')

신윤지 2025. 9. 3. 15: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B1A4' 출신 배우 진영이 한층 성숙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오는 9월 29일 첫 공개되는 지니 TV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진영이 전동민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계약 결혼과 신분 바꾸기를 중심으로 한 범죄 로맨스 드라마로 진영은 극 중 딸기 농장을 운영하며 아들을 키우는 싱글 대디 전동민 역을 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신윤지 기자] 그룹 'B1A4' 출신 배우 진영이 한층 성숙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오는 9월 29일 첫 공개되는 지니 TV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진영이 전동민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계약 결혼과 신분 바꾸기를 중심으로 한 범죄 로맨스 드라마로 진영은 극 중 딸기 농장을 운영하며 아들을 키우는 싱글 대디 전동민 역을 맡았다.

전동민은 한때 국가대표를 꿈꿨던 태권도 실력자이자 서글서글한 성격을 가진 '사람 좋아' 청년이었다. 하지만 홀로 아들을 키우며 삶의 풍파를 겪은 그는 현재 경계심 강한 시니컬한 모습으로 살아간다.

전동민은 일곱 살 아들과 매일 걸그룹 최애 논쟁을 벌이며 티격태격하지만 속마음에는 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아들이 다니는 유치원에 부세미(전여빈) 선생님이 새로 부임하면서 전동민의 예민한 감각이 다시 살아나고 그의 하루에 예상치 못한 변화가 찾아올 것으로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스틸 속 전동민은 산더미처럼 쌓인 딸기 박스를 나르는 고된 일과를 소화한 뒤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피로를 풀고 있다. 그의 얼굴에는 일상의 고단함 속에서도 느껴지는 편안함이 묻어난다.

반면 다부진 체격과 굳은 표정으로 주변을 예의주시하는 전동민의 날카로운 눈빛에서는 긴장감이 감돈다. 이에 부세미 선생님의 등장으로 인해 인생에 전환점을 맞게 될 전동민의 하루가 기대를 모은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지니 TV '착한 여자 부세미'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