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협찬 줄지었다더니…딸 생일에 '맞춤 제작'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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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과 그의 아내 김다예가 딸의 첫 번째 생일을 앞두고 설레는 기분을 표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수홍의 딸이 핑크빛 드레스를 착용한 채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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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그의 아내 김다예가 딸의 첫 번째 생일을 앞두고 설레는 기분을 표출했다.
박수홍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 14일 첫번째 생일을 앞두고♡ 맞춤 제작해주신
세상에서 하나뿐인 재이 드레스.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수홍의 딸이 핑크빛 드레스를 착용한 채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특히 해당 드레스를 한 업체에서 맞춤 제작해줬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수홍은 한 병원에 유튜브 수익 기부를 인증하며 "채널은 아내가 직접 촬영 출연 편집하며 키운 채널"이라며 "아내가 운영하는 제작사에서 팀도 꾸렸다고 하고, 최근들어 저에게 광고 계약서들을 많이 가져다준다. 아내와 재이에게 들어오는 광고 수익이 곧 저를 뛰어 넘을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무려 23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다. 이후 난임 검사 및 시험관 시술 등 과정을 공개하다 결혼 3년 만에 임신에 성공, 지난해 10월 딸 박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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