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FC안양, 새 유소년 디렉터에 권우경 전 코치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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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구단 유소년팀의 운영 철학 정립, 선수 육성 및 발굴 등 담당할 책임자로 권우경 유소년 디렉터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권우경 신임 유소년 디렉터는 "구단의 미래는 유소년으로부터 시작된다. 탄탄한 유소년 시스템을 구축해 안양의 성장에 보탬이 되고 싶다. FC안양 유스팀을 모두 거친 FC안양의 프로 선수는 물론, 국가대표까지도 배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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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K리그1 FC안양. 유소년 육성 발굴에 권우경 디렉터 선임. (사진=FC안양 구단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3/newsis/20250903145248795xwmj.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구단 유소년팀의 운영 철학 정립, 선수 육성 및 발굴 등 담당할 책임자로 권우경 유소년 디렉터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유소년 디렉터는 프로팀과 유소년팀의 일관된 철학 공유, 유소년 단계에서부터 이어지는 운영 방향 설정, 유소년 선수 영입 및 육성 등의 중책을 맡아야 하는 자리다.
프로와 유소년을 넘나들며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아왔기 때문에 구단의 유소년 디렉터로서 적임자라는 판단이다.
권우경 디렉터는 FC안양 유소년 시스템의 철학과 방향성을 토대로 구단 유소년팀의 장기적인 시스템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2019년 안양 코치로 부임했던 권우경 디렉터는 이후 K리그2 충남아산FC, 경남FC 코치 등을 지냈다.
권우경 신임 유소년 디렉터는 "구단의 미래는 유소년으로부터 시작된다. 탄탄한 유소년 시스템을 구축해 안양의 성장에 보탬이 되고 싶다. FC안양 유스팀을 모두 거친 FC안양의 프로 선수는 물론, 국가대표까지도 배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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