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이다해와 가뭄 피해 겪는 강릉 여행 “비가 내리길”

서유나 2025. 9. 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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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심진화가 배우 이다해와 강릉 여행을 떠났다.

심진화는 9월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름다운 강릉에 비가 내리길 기도합니다. 강아지랑, 특히 대형견이랑 함께 할 수 있는 호텔이 많지 않는데 우리 가족에겐 너무 소중한 공간인 세인트존스호텔. 어머님이랑도 엄마랑도 우리끼리도 자주 가는 곳이라 그래서 더 강릉을 좋아하는데 얼른 정상화가 되길 바랍니다. 예쁜 다해랑 일 겸 여행 겸 일우 오빠도 볼 겸 다녀왔는데 진짜 너무 행복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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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심진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심진화가 배우 이다해와 강릉 여행을 떠났다.

심진화는 9월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름다운 강릉에 비가 내리길 기도합니다. 강아지랑, 특히 대형견이랑 함께 할 수 있는 호텔이 많지 않는데 우리 가족에겐 너무 소중한 공간인 세인트존스호텔. 어머님이랑도 엄마랑도 우리끼리도 자주 가는 곳이라 그래서 더 강릉을 좋아하는데 얼른 정상화가 되길 바랍니다. 예쁜 다해랑 일 겸 여행 겸 일우 오빠도 볼 겸 다녀왔는데 진짜 너무 행복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강릉 여행을 즐기는 심진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릉의 아름다운 바닷가 경치가 극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강릉의 상황을 더욱 안타깝게 만든다.

한편 강릉은 현재 극심한 가뭄으로 주 상수원 저수율이 역대 최저로 떨어진 상태다. 이에 제한급수를 시행한 데 이어 공중화장실과 수영장을 폐쇄 중이다. 대규모 숙박시설은 자발적으로 축소 운영에 들어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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