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유소년 디렉터에 권우경 선임… “국대 배출 시스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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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구단 유소년 육성의 방향타를 잡을 새 디렉터로 권우경(41)을 선임했다.
안양은 프로와 유소년 무대를 두루 경험한 권 디렉터가 구단 철학에 맞는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권 디렉터는 "구단의 미래는 유소년에서 시작된다. 튼튼한 시스템을 만들어 안양의 성장에 기여하고 싶다"며 "유스팀을 거쳐 프로 더 나아가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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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구단 유소년 육성의 방향타를 잡을 새 디렉터로 권우경(41)을 선임했다.
권 신임 디렉터는 지난 2010년 신장중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중동고를 거쳐 2019년 안양 코치로 부임했다. 그해 안양의 창단 첫 K리그2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진출을 함께한 뒤, 충남아산FC를 거쳐 경남FC 수석코치와 감독대행을 맡으며 프로 현장 경험을 넓혔다.
유소년 디렉터는 프로팀과 유소년팀이 공유할 운영 철학을 정립하고, 장기적인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는 핵심 역할이다. 안양은 프로와 유소년 무대를 두루 경험한 권 디렉터가 구단 철학에 맞는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권 디렉터는 “구단의 미래는 유소년에서 시작된다. 튼튼한 시스템을 만들어 안양의 성장에 기여하고 싶다”며 “유스팀을 거쳐 프로 더 나아가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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