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의 역사' 3일 만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3위…세계 홀린 청춘 로맨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감독 남궁선)가 공개 3일만에 글로벌 톱10 영화(비영어) 부문 3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미공개 스틸과 비하인드 스틸을 3일 공개했다.
'고백의 역사'가 지난달 29일 공개 이후 3일만에 620만 누적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톱10 영화(비영어) 부문 3위에 등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감독 남궁선)가 공개 3일만에 글로벌 톱10 영화(비영어) 부문 3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미공개 스틸과 비하인드 스틸을 3일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미공개 스틸과 비하인드 스틸은 설렘이 폭발하는 ‘고백의 역사’ 속 명장면부터 쾌활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현장의 모습까지 모두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병원을 찾은 윤석(공명 분)의 긴박해보이는 표정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고스란히 보여주며 그에게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하게 한다. 서울 매직 스트레이트 후, 찰랑거리는 긴생머리로 변신한 세리(신은수 분)의 위풍당당한 모습과, 학교 인기짱 김현(차우민 분)과 마주보고 있는 모습은 세리의 짝사랑 고백 대작전이 과연 성공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곰인형 탈을 쓰고 세리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해주는 윤석의 모습부터 광안리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윤석과 세리의 모습은 귀엽고 풋풋한 설렘을 전하며 보는 이를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 장면을 모니터하는 공명과 신은수의 모습은 캐릭터와 하나된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가능하게 했던 이들의 남다른 열정과 노력을 엿보게 한다.

1998년 그 시절, 풋풋하고 설렘 가득한 로맨스와 공명, 신은수, 차우민, 윤상현의 청량한 케미스트리까지 몽글몽글한 감성으로 모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넷플릭스 청춘 로맨스 영화 ‘고백의 역사’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정은 뒤 미소짓는 소녀"…北 김주애 中 동행 외신도 주목
- “더 벌고 덜 쓸래”…소득 늘어도 허리띠 졸라맨다, 왜
- 나체 상태로 여성 집 손잡이 흔든 알몸 20대…경찰은 즉결심판 회부
- 배달기사에 "만원 줄테니 집까지 좀"…거절하자 무차별 폭행
- [단독]소향, 결혼 25년 만에 이혼…"'케데헌' 루미 보며 고백 결심"
- 軍 초급간부 월급 6.6% 인상, 공무원의 두 배[국방예산안]
- “기어 ‘D’ 놓고 내렸다가”…차량에 끼여 숨진 40대 여성
- ‘쿠팡’ 알바한 박지현 “8시간에 19만9548원, 짭짤해”
- "직관 재밌었을 듯" 신다인 408m '도로샷' 영상 조회수도 100만뷰 돌파
- "얼마, 부르세요"...李대통령, 또 공개 칭찬한 '그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