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거제사업장서 브라질 국적 30대 바다 빠져 심정지
유영규 기자 2025. 9. 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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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오전 11시 56분 한화오션 경남 거제사업장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내용의 신고가 창원해양경찰서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창원해경은 오후 1시 30분 바다에서 심정지 상태의 30대 브라질 국적의 남성 A 씨를 구조했습니다.
그는 하중 테스트 관련 작업이 진행되던 선박에 있다가 구조물이 휘면서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창원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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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모습
오늘(3일) 오전 11시 56분 한화오션 경남 거제사업장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내용의 신고가 창원해양경찰서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창원해경은 오후 1시 30분 바다에서 심정지 상태의 30대 브라질 국적의 남성 A 씨를 구조했습니다.
A 씨는 건조 중인 선박의 선주 측 관계자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하중 테스트 관련 작업이 진행되던 선박에 있다가 구조물이 휘면서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창원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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