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레전드 박세리, LPGA 한화크라운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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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골프계의 레전드 박세리가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상금 200만달러)의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됐다고 3일 발표됐다.
LPGA 투어가 주관하는 이 대회 측은 "박세리가 개인 SNS를 통한 대회 홍보와 개막식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세리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국가 명예를 걸고 겨루는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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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위촉된 박세리.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3/maniareport/20250903143456638dbei.jpg)
LPGA 투어가 주관하는 이 대회 측은 "박세리가 개인 SNS를 통한 대회 홍보와 개막식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세리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국가 명예를 걸고 겨루는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4년 첫 개최된 이 국가대항전은 격년제로 운영되며, 올해는 다음 달 23~26일 경기 고양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태국, 스웨덴, 호주, 중국, 월드팀 등 8개국 32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한국 대표로는 김효주,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이 출전할 예정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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