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장관, 한중일3국협력국 사무총장단 접견…"인적 교류 역할 중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한일중 3국협력사무국(TCS)의 이희섭 사무총장과 즈시 슈우지 사무차장, 옌 량 사무차장을 접견해 TCS가 지난 15년간 한일중 간 협력 증진을 위해 기여해 준 것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차세대 인적 교류 등 분야에서 3국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희섭 사무총장을 비롯한 TCS 사무총장단은 TCS에 대한 우리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사의를 표하고, TCS가 인적·문화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사업을 통해 3국 협력의 기반을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조현 장관, 한일중 3국협력사무국(TCS)제7대 사무총장단 접견. (사진=외교부 제공) 2025.09.03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3/newsis/20250903143049169ppot.jpg)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한일중 3국협력사무국(TCS)의 이희섭 사무총장과 즈시 슈우지 사무차장, 옌 량 사무차장을 접견해 TCS가 지난 15년간 한일중 간 협력 증진을 위해 기여해 준 것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차세대 인적 교류 등 분야에서 3국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TCS는 2011년 서울에 설립된 한일중 3국 협력 업무를 관장하는 국제기구로, 3년 임기의 사무총장단은 사무총장 1명과 사무차장 2명 등 총 3명으로 구성된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TCS가 한일중 3국 정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국민 체감형 3국 협력사업을 추진 중인 점을 언급하면서 TCS가 3국 협력의 모멘텀 유지에 기여하고 있는 점을 평가했다.
또한 조 장관은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한 경제·통상, 보건·고령화 등 6대 분야 중 인적 교류, 특히 차세대 인적 교류 측면에서 TCS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희섭 사무총장을 비롯한 TCS 사무총장단은 TCS에 대한 우리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사의를 표하고, TCS가 인적·문화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사업을 통해 3국 협력의 기반을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가정폭력에 딸 지키려 동거했는데…'캐리어 시신' 장모까지 폭행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
- 김원훈, 엄지윤과 '장기연애' 소회 "아내도 기뻐해"
- 정준하 '무도' 뒷담화 폭로 "유재석이 박명수 욕했다"
- 법조계 "황석희 죄질 안 좋아…지금이면 실형 가능성"
- 아들 외도 논란 한복판 조갑경…채연과 '라스' 인증샷
-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기집 성장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