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기부 ing…교육 사각지대 아동 위해 꾸준한 나눔 실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는 가수 황영웅이 기부 플랫폼 '선한스타'를 통해 150만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선한스타'를 통한 8월 가왕전 상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황영웅은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4,452만 원에 이르렀다.
기부금은 동방사회복지회 보호 아동에게 교육비로 지원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는 가수 황영웅이 기부 플랫폼 ‘선한스타’를 통해 150만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선한스타’를 통한 8월 가왕전 상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황영웅은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4,452만 원에 이르렀다.
기부금은 동방사회복지회 보호 아동에게 교육비로 지원된다. 특히 교육 기회가 부족한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학습, 교재·교구, 체험 프로그램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배움의 폭을 넓히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황영웅은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 ‘2025 황영웅 PARADISE SUMMER PROJECT: 웅이의세포들’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그리움·설렘·유혹·질투·행복’ 다섯 가지 콘셉트로 구성돼 다채로운 무대와 풍성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황영웅은 오는 10월 18일과 19일에는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세 번째 전국투어의 포문을 연다고 전했다. 기존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준비 중인 만큼 어떤 무대가 펼쳐질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동방사회복지회는 1972년에 설립되어 ‘생명존중의 가치실현’이라는 설립 이념과 가치를 지난 52년간 변함없이 지켜오며 아동·청소년, 한부모가정, 장애인, 노인, 필리핀 코피노 가정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BTS 지민·송다은, 과거 연인 맞았다…“지금은 헤어져”
- “수면제 대리수령 NO” 싸이의 해명…의사협회 뿔났다
- BTS 지민과 셀프 열애설? 송다은, 집 데이트 현장 공개
- UN 최정원, 스토킹 혐의 해명 “흉기 협박 사실 아냐”
- 455억→325억? ‘獨 1티어’ 확인 완료! 오현규, 슈투트가르트 이적 무산 충격 전말…“무릎 문제,
-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AI·원전 논의
- [속보] 민주당 최고위, 송영길 전 대표 복당 의결
-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합수본,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
- ″미, 북과 조건없는 대화 가능…실무접촉 등은 없어″
- '암만 철이 없어도'…3.1절 앞두고 김구 조롱·이완용 찬양 틱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