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오드 아틀리에', 한남동 신사옥으로 이전

김선우 기자 2025. 9. 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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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설립한 소속사 오드 아틀리에(OA)가 한남동 신사옥으로 이전한다.

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오드 아틀리에는 11월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 사무실에에서 한남동 신축 빌딩으로 이사할 계획이다.

신사옥은 현재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의 새로운 사무실은 지난해 4월 준공된 꼬마빌딩으로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927㎡(약 280평) 규모다.

알려진 지리적 요건상 신사옥은 한강뷰 건물로, 미국 건축사협회(AIA) 명예 회원인 홍태선 건축가가 설계에 참여했다.

지난해 말 기준 건물 임대료는 보증금 15억~25억원, 월세 6000만~8000만원 수준이다. 추정 매매가는 약 450억원에 이른다.

한편 제니는 블랙핑크는 월드투어에 참여중이며, 11월 컴백 예정이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오드 아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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