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외제차 자랑’ 이미주, '골빈거 인증' 댓글→“명품에 관심없어”

곽명동 기자 2025. 9. 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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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러블리즈 출신 가수 이미주가 평소 검소한 생활습관을 강조했다.

2일 '지편한세상' 채널에는 '석삼 패밀리 단합대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미주가 “지바겐 블랙을 구입했다”고 하자 전소민은 "너 잘 번다"라며 부러워했다.

지석진도 "지바겐을 샀어? 미주 열심히 살았네"라고 반응했다.

이어 "내가 상엽이에게 들은 거랑 너무 다르다. 미주가 많이 검소하다고 했는데, 지바겐을 산 지 3년이 됐대"라고 말했다.

이미주, 이상엽, 지석진, 전소민./유튜브

이에 이미주는 "저 진짜 그거 말고는 없다. 명품에 관심도 없다"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달 8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미주 지바겐 공개 후기’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그는 “저는 댓글을 본다. 악플이 있었는데 하나 읽어보겠다”며 “‘골 빈 거 인증하는 거지. 저 돈이면 산타페나 펠리세이드 사고도 돈 한참 남음’. 그런데 그 밑에 ‘너는 펠리세이드는 뽑을 수 있지?’라고 달렸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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