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랍스타 슈림프 투움바 피자’ 출시 두 달만에 60만판 팔려
김시균 기자(sigyun38@mk.co.kr) 2025. 9. 3. 14:12

도미노피자 신제품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피자’가 출시 두 달 만에 60만판 넘게 팔렸다.
도미노피자는 MZ세대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피자는 블랙타이거 새우와 꼬리 알새우, 랍스터 등을 토핑으로 올린 피자다.
도미노피자에 따르면 이 제품을 구매한 사람의 62%가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이고, 2030세대의 구매율도 44%로 높았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 한국 진출 35주년을 맞아 출시한 제품이 젊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를 충족시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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