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빌런, 15일 신곡 ‘스릴러’ 컴백 ‘카운트다운 시작’

황혜진 2025. 9. 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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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배드빌런(BADVILLAIN)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9월 3일 배드빌런(클로이 영, 켈리, 엠마, 빈, 윤서, 이나, 휴이)의 공식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THRILLER(스릴러)'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배드빌런은 15일 정식 발매에 앞서 스니펫 이미지와 스니펫 비디오를 각각 두 차례 선보이고 스팟 비디오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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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플래닛메이드엔터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배드빌런(BADVILLAIN)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9월 3일 배드빌런(클로이 영, 켈리, 엠마, 빈, 윤서, 이나, 휴이)의 공식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THRILLER(스릴러)’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케줄 포스터는 영화 크레딧을 연상케 하는 무드로 완성됐다. 힐을 신은 인물의 다리, 조준선, 찢긴 스크랩 조각 등 신보의 콘셉트를 암시하는 힌트들이 배치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배드빌런은 15일 정식 발매에 앞서 스니펫 이미지와 스니펫 비디오를 각각 두 차례 선보이고 스팟 비디오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할 예정이다.

배드빌런은 8월 31일과 9월 1일 공개된 커밍순 콘텐츠에서 가속 페달을 밟는 힐 부츠의 클로즈업 장면과 클래식 카의 헤드라이트 점멸, 시동 거는 사운드를 선보이며 힘찬 질주를 예고했다. 앞으로 공개될 프로모션 콘텐츠에도 기대가 모인다.

배드빌런은 지난해 싱글 ‘OVERSTEP(오버스텝)’으로 데뷔, ‘HURRICANE(허리케인)’, ‘숨(ZOOM)’ 등을 통해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과 색다른 콘셉트를 선보이며 ‘무대 위 히어로’로 주목받았다. 또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 선정 ‘The NME 100: essential emerging artists for 2025(2025 에센셜 이머징 아티스트 100)’에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ASEA 2025’에서 ‘핫 트렌드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루키로 자리매김했다.

배드빌런의 싱글 ‘THRILLER’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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