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김남주 부부 ‘한끼합쇼’ 촬영 후 폐기…“음주 상태라 양해 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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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우가 JTBC '한끼합쇼' 촬영을 마친 뒤 녹화분 폐기를 요청했다는 보도에 대해 "음주 상태에서 촬영해 양해를 구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승우 소속사 더퀸AMC는 3일 "김승우가 당시 가벼운 음주 상태였으며, 이를 뒤늦게 인지한 매니지먼트 팀이 공연 중 방송 출연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고, 김승우도 그 이야기를 듣고 제작진에게 '촬영을 중단했으면 좋겠다'고 양해를 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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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우가 JTBC ‘한끼합쇼’ 촬영을 마친 뒤 녹화분 폐기를 요청했다는 보도에 대해 “음주 상태에서 촬영해 양해를 구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승우 소속사 더퀸AMC는 3일 “김승우가 당시 가벼운 음주 상태였으며, 이를 뒤늦게 인지한 매니지먼트 팀이 공연 중 방송 출연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고, 김승우도 그 이야기를 듣고 제작진에게 ‘촬영을 중단했으면 좋겠다’고 양해를 구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달 5일 방영된 ‘한끼합쇼’ 녹화 당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김승우·김남주 부부의 집에서 3시간 가량 촬영을 마쳤으나 해당 분량은 폐기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녹화가 끝날 즈음 김승우가 촬영분을 방송에 내보내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고, 제작진은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진욱, 정채연이 미션을 실패한 것으로 마무리 지었다.
‘한끼합쇼’는 진행자 김희선과 탁재훈이 동네를 돌아다니다 저녁 식사에 초대해 준 집에 들어가 밥상을 대접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26일 8회를 끝으로 파일럿 편성을 종료했다.
소속사 측은 “촬영 당시 상황을 뒤늦게 알게 된 데 따른 결정이며, 잘 해결된 사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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