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인형 비주얼 뽐내…‘가을 여신’ 포스

이정연 기자 2025. 9. 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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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빈이 '가을 여신'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그는 패션 브랜드 시슬리의 '2025 FW' 캠페인 화보를 통해 우아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주빈은 화보에서 감각적이면서도 고요한 로케이션과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시슬리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페미닌한 스커트, 몸선을 타는 플루이드한 원피스와 자켓등을 매치해 포멀하지만 매력적인 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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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사진제공 | 시슬리
배우 이주빈이 ‘가을 여신’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그는 패션 브랜드 시슬리의 ‘2025 FW’ 캠페인 화보를 통해 우아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번 캠페인의 테마는 ‘Muted Warmth’로, 도시의 소음을 벗어나 사색과 여운의 시간을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 자신만의 리듬을 찾아가는 여정을 표현한다. 옹달샘과 폭포를 포함해 약 1500평 규모의 대지위에 지어진, 자연이 주는 사색과 여운의 시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건축물 ‘무언가’에서 진행됐다.

이주빈. 사진제공 | 시슬리
이주빈은 화보에서 감각적이면서도 고요한 로케이션과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시슬리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페미닌한 스커트, 몸선을 타는 플루이드한 원피스와 자켓등을 매치해 포멀하지만 매력적인 룩을 연출했다. 또한 우아하고 아름다운 실루엣의 트렌치 코트를 와이드한 데님팬츠와 연출하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주빈은 KBS 2TV·디즈니+ 시리즈 ‘트웰브’에서 이주빈은 용을 상징하는 천사 미르 역을 맡아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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