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과거 나이트클럽 재간둥이 출신 “댄서 언니들에 예쁨 받아” (비보티비)

장예솔 2025. 9. 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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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송은이가 나이트클럽에서 일하던 시절을 떠올렸다.

9월 2일 'VIVO TV - 비보티비'에는 '아나바다 하다가 서로 의만 상한 그녀들 비보 올드라인 회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은이는 비보 올드라인 멤버들과 회동을 가졌다.

오징어회를 집어든 송은이는 "오징어회를 먹으면 데뷔하고 신인 때 나이트클럽 일 다닐 때가 생각난다. 내가 21살이었다. 나이트클럽 댄스홀에서 춤추던 댄서 언니들이 있었는데 나를 엄청 예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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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티비 캡처
비보티비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송은이가 나이트클럽에서 일하던 시절을 떠올렸다.

9월 2일 'VIVO TV - 비보티비'에는 '아나바다 하다가 서로 의만 상한 그녀들… 비보 올드라인 회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은이는 비보 올드라인 멤버들과 회동을 가졌다. 모듬 숙성회부터 보쌈, 치킨, 육회 등을 배달시킨 멤버들은 "저희 행복한 늙은이들 행복하게 늙읍시다"라며 건배했다.

오징어회를 집어든 송은이는 "오징어회를 먹으면 데뷔하고 신인 때 나이트클럽 일 다닐 때가 생각난다. 내가 21살이었다. 나이트클럽 댄스홀에서 춤추던 댄서 언니들이 있었는데 나를 엄청 예뻐했다"고 밝혔다.

이어 "클럽 옆에 오징어회 포장마차가 있었다. 댄서 언니가 '우리 은이 오징어회 먹고 싶어?' 하면서 오징어회를 시켜줬다. 그러다 영업 부장님이 부르면 언니가 홀에 나가서 무아지경으로 춤을 췄다"고 회상했다.

송은이는 "나는 음악을 틀어놓고 멘트하면서 흥을 띄우는 역할을 했다. 내가 멘트하면 다 따라할 정도로 난리 났다"며 재간둥이 시절을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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