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KBS 아나운서, '꼬꼬갓' 고수진과 결혼 "배혜지가 소개해 줘"

김민지 기자 2025. 9. 3. 13: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소현(33) KBS 아나운서와 게임 해설자 고수진(35)이 결혼하는 가운데, 박 아나운서가 소감을 전했다.

박 아나운서와 고수진은 오는 12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화촉을 밝히고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 아나운서는 "내가 평소에 게임을 좋아해서 LCK 진행을 하는 배혜지 아나운서가 소개를 해줬다"라며 배 아나운서가 큐피드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결혼식 사회는 박 아나운서의 동료인 강성규 KBS 아나운서가 볼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소현 KBS 아나운서(왼쪽), 게임 해설자 고수진/박소현 아나운서 제공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박소현(33) KBS 아나운서와 게임 해설자 고수진(35)이 결혼하는 가운데, 박 아나운서가 소감을 전했다.

박 아나운서와 고수진은 오는 12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화촉을 밝히고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 아나운서는 9월 3일 뉴스1과 통화에서 "아직은 좀 얼떨떨하다"라고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게임'이라는 공통 분모 아래 사랑을 키워왔다. 박 아나운서는 "내가 평소에 게임을 좋아해서 LCK 진행을 하는 배혜지 아나운서가 소개를 해줬다"라며 배 아나운서가 큐피드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예비 신랑에 대해 박 아나운서는 "평소에 따뜻하고 2년 동안 꾸준히 다정하게 챙겨주는 점이 좋았다"라며 "또 취미가 같은 점도 좋다"라고 했다.

결혼식 사회는 박 아나운서의 동료인 강성규 KBS 아나운서가 볼 예정이다.

한편 박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KBS 42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주말 'KBS 뉴스 9', '누가누가 잘하나', '도전골든벨' 등 뉴스와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에 참여해 왔다. 현재는 '열린음악회', '남북의 창' 등을 진행 중이다.

'꼬꼬갓' 고수진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현재는 국내 e스포츠 프로 리그 LCK 해설자로 활약 중이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