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생활밀착형 나눔사업 중앙동 ‘착한우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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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우산을 아세요? 소낙비가 많은 요즘, 작은 나눔이지만 시민들에게 큰 선물이 되고 있어요."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에서 지난 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착한우산 사업'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중앙동에선 자체 우산도 제작해 착한우산 문구와 함께 각 시책 홍보 문구를 새겨 주민 편의 제공과 동시에 정책 홍보 효과도 높이고 있다.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에 마련된 착한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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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우산을 아세요? 소낙비가 많은 요즘, 작은 나눔이지만 시민들에게 큰 선물이 되고 있어요.”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에서 지난 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착한우산 사업’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생활밀착형 나눔 사업으로, 우산 기부·대여·반납을 통해 운영되며 주민 누구나 갑작스러운 비나 폭염 시 우산을 무료로 빌려 이용할 수 있다. 중앙동 착한우산은 올해 상반기 월평균 300건 이상 이용률을 보였다.
중앙동에선 자체 우산도 제작해 착한우산 문구와 함께 각 시책 홍보 문구를 새겨 주민 편의 제공과 동시에 정책 홍보 효과도 높이고 있다.
홍순승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과 공동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에 마련된 착한우산./창원시/
김재경 기자 jk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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