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이지현, 걸그룹→미용사로 새 출발 “노쇼 절대 NO”[SNS는 지금]
이소진 기자 2025. 9. 3. 13:21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헤어디자이너로 새로운 인생 2막을 열었다.
2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약하신 분들 노쇼는 절대 안 되는 거 아시죠? 오시는 분들 마음 편하게 관대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와주세요”라며 글을 올렸다.
이지현은 앞서 1년 3개월간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은 끝에 미용 국가고시에 합격했다. 이후 헤어 모델을 모집하는 등 헤어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했다.
같은 글에서 이지현은 “9월에 꼭 머리하고 싶으신 분들 저희 실력 좋으신 다른 선생님들 연결해드릴 수 있어요. 연결 원하시면 dm 주세요”라며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지난 1998년 써클 1집 앨범 ‘졸업’으로 데뷔한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 원년 멤버로 활동하며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6년 쥬얼리 탈퇴 이후에는 배우로 활동했다. 이지현은 두 번 결혼했지만, 현재는 이혼 후 1남 1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년 만에 방송복귀 이휘재 “4년 동안 생각 많이 했구나 봐주시길”
- 눈 충혈된 ‘골프 황제’…타이거 우즈, 머그샷 보석금 석방
- [공식] ‘악마는’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유퀴즈’ 뜬다
- 엄지원 “엄흥도 후손, 감개무량” 깜짝 SNS
- 도끼와 열애설 이하이, SNS로 열애 인정 “MY MAN”
- ‘마약 무혐의’ 배우 이상보, 45세 일기로 별세 “오해가 남긴 상처 컸나”
- ‘훈훈한 남자’ 오타니, 개막 맞아 동료 전원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 “제 정신이냐” 이혜영, 반려견 풀메이크업 했다 ‘동물학대’ 논란
- ‘그알’ 또 사고쳤다···김소영 ‘살인 레시피’ 무방비 노출 확산
- 제니vs리사, 화끈한 뒤태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