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베복 활동 달라진 점 “예전엔 생얼, 요즘은 한껏 꾸며야”(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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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간미연이 예전 베이비복스 활동과의 달라진 점을 전했다.
이날 심은진은 예전 완전체 라디오 스케줄을 다닐 때와 달라진 점이 있냐고 묻자 "예전 완전체 다닐 때도 지금이랑 비슷했던 것 같다. 사람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간미연이 이에 "비슷하긴 한데 예전에는 생얼로 다녔다면 요즘은 한껏 꾸미고 온다"고 자기 나름의 달라진 점을 전하자, 윤은혜는 예전의 경우 보는 라디오가 없어서 "늘 새벽에 피곤하게 다녔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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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간미연이 예전 베이비복스 활동과의 달라진 점을 전했다.
9월 3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베이비복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심은진은 예전 완전체 라디오 스케줄을 다닐 때와 달라진 점이 있냐고 묻자 "예전 완전체 다닐 때도 지금이랑 비슷했던 것 같다. 사람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간미연이 이에 "비슷하긴 한데 예전에는 생얼로 다녔다면 요즘은 한껏 꾸미고 온다"고 자기 나름의 달라진 점을 전하자, 윤은혜는 예전의 경우 보는 라디오가 없어서 "늘 새벽에 피곤하게 다녔다"고 회상했다.
간미연의 "그렇게 꾸미고 온다. 피곤하다"라는 토로에 김이지는 "숍에 들렀다가 온다"고 고충을 전했고, 이은지는 "출근길, 퇴근길 기사도 많이 뜨니까 신경 안 쓸 수가 없다"고 공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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