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과 스캔들’ 강해림, 4개월 만에 부산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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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림이 '미아' 주연 자격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된 영화 '미아'는 경제적으로 벼랑 끝에 몰린 병원 원무과 직원'서림'이 어느 날 쌍둥이 동생의 죽음에 얽힌 가해자'숨이'를 마주하며, 복수보다 더 잔인한 계획을 세우게 되는 서늘하고 슬픈 충돌극이다.
연출은 단편 '새벽 두시에 불을 붙여'로 제43회 청룡영화상 단편영화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유종석 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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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강해림이 '미아' 주연 자격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된 영화 ‘미아’는 경제적으로 벼랑 끝에 몰린 병원 원무과 직원‘서림’이 어느 날 쌍둥이 동생의 죽음에 얽힌 가해자‘숨이’를 마주하며, 복수보다 더 잔인한 계획을 세우게 되는 서늘하고 슬픈 충돌극이다.
강해림은 빚에 시달리며 하루하루를 버티는‘위서림’ 역을 맡아 현실적이면서도 극한 상황에 몰린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넷플릭스 '썸바디', 영화 '로비' 등을 통해 자신만의 색을 보여준 강해림은 이번 작품에서 한층 강렬한 존재감으로 대중과 만난다.
연출은 단편 '새벽 두시에 불을 붙여'로 제43회 청룡영화상 단편영화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유종석 감독이 맡았다.
제작을 맡은 앤드마크 스튜디오는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 티빙 드라마 '우씨왕후', 영화 '소울메이트' 등을 제작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아온 제작사로, 차세대 K-콘텐츠 시장을 이끌 유망 스튜디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아센디오, 트라이비소울과 함께 투자제작했다.
한편, 지난 5월 강해림은 16살 연상 '돌싱' 이동건과의 열애설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강해림 소속사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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