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조원동서 칼부림…4명 중상
2025. 9. 3. 13:04
[앵커]
오늘 오전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가해자를 포함해 4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임광빈 기자.
[기자]
네, 사건이 발생한 시간은 오늘 오전 10시 57분쯤입니다.
관악구 조원동의 한 주택가에서 칼부림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30대 남성 1명과 40대 남성 2명, 또 여성 1명 복부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4명 중에는 가해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2명은 현재 심정지 상태로 생명이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이상 동기 범죄는 아닌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7분쯤, 관악구 조원동의 한 주택가에서 칼부림 사고가 났습니다.
30대 남성 1명과 40대 남성 2명, 또 여성 1명 복부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4명 중에는 가해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2명은 현재 심정지 상태로 생명이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소식 들어오는 대로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연합뉴스TV 임광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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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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