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조원동 식당서 흉기 난동…2명 심정지 등 4명 다쳐
유영규 기자 2025. 9. 3. 13:00

오늘(3일) 오전 10시 57분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 있는 한 식당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의자를 포함해 흉기를 맞은 남성 3명과 여성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 중 2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위급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무차별 범행'은 아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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