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정경호·박지환, 올 추석 빅웃음 투척…'보스' 기대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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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극장가에 초강력 웃음 폭탄을 터트릴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기대 포인트 톱3를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보스'가 본격적인 기대 포인트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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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우들의 코미디 활약…티키타카로 웃음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올 추석 극장가에 초강력 웃음 폭탄을 터트릴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기대 포인트 톱3를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마지막으로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믿음직한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가 영화 ‘보스’를 완성하는 기대 포인트다. 순태 역의 조우진, 강표 역의 정경호, 판호 역의 박지환, 그리고 태규 역을 맡은 이규형은 자타공인 믿고 보는 배우다운 탄탄한 연기력으로 다채로운 캐릭터들을 더욱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게 만들면서 환상적 케미로 유쾌함을 전할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이성민, 황우슬혜, 정유진, 고창석 등 충무로 명품 배우진들이 대거 합류해 극을 빈틈없이 채우며 말맛 넘치는 티키타카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한층 강력해진 코믹 연기 시너지로 스크린을 웃음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아이러니한 상황 속 캐릭터들의 풍성한 매력, 그리고 명품 배우들의 환상적인 시너지까지. 기대 포인트를 공개하며 연일 화제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보스’는 오는 추석 개봉 예정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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