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인재단, 성남시 소재 중학교에서 디지털 법률 교육 진행
최종배 2025. 9. 3.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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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인재단과 온율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협력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법률 교육을 오는 9일까지 진행한다.
게임인재단 측은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교육으로, 디지털 윤리와 법률 이해에 대한 사회적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그 의미가 더욱 깊다"며, "이번 교육이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디지털 생활을 위한 든든한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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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인재단과 온율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협력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법률 교육을 오는 9일까지 진행한다.
디지털 법률 교육은 온율과 율촌의 변호사들이 성남시 소재 풍생중학교와 문원중학교에 방문해 중학교 1학년 학생 약 19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형법의 기본 원리와 실제 사이버폭력 사례를 바탕으로 디지털 윤리와 법적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온라인 생활 속 문제와 질문들을 중심으로, 더욱 실질적인 참여형 교육을 마련했다.
게임인재단 측은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교육으로, 디지털 윤리와 법률 이해에 대한 사회적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그 의미가 더욱 깊다"며, "이번 교육이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디지털 생활을 위한 든든한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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