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살이 끝낸 공효진, 반바지야 긴바지야? 55㎏까지 쪄도 패션은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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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살이를 끝내고 돌아온 배우 공효진이 특별한 데이트룩을 선보였다.
공효진은 9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작가에 대한 설명 열심히 듣는 중", "돌아오니 55㎏ 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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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미국살이를 끝내고 돌아온 배우 공효진이 특별한 데이트룩을 선보였다.
공효진은 9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작가에 대한 설명 열심히 듣는 중", "돌아오니 55㎏ 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서울의 한 미술관을 찾은 모습. 그녀의 옆은 지인들과 남편 케빈오로 추정되는 남성이 지키고 있다. 커플 셔츠룩을 입고 관람에 집중하고 있는 부부는 설레는 키 차이를 자랑한다.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공효진은 남다른 패션 센스도 드러냈다. 기장이 다른 독특한 디자인의 데님팬츠를 입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셔츠 안엔 과감하게 브라톱까지 입은 공효진은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살 연하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케빈오는 2023년 12월 현역으로 입대해 지난 6월 17일 전역했다.
공효진은 최근 뉴욕에서 케빈오와 신혼생활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에 앞서 공효진은 미국 이민설이 불거지자 "미국에 비자도 없다. 90일 이상 있을 수도 없다. 근데 다들 저한테 떠난다고 뉴욕댁처럼 시집갔다는 느낌이더라"며 "제가 어떻게 떠나겠냐. 친구도 한 명도 없고 일을 쉬엄쉬엄하자고 해도 일도 너무 하고 싶다. 연기가 너무 하고 싶다. 90일 이상 나가있을 수도 없는 입장이다"고 해명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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