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림동서 칼부림…4명 중상
이세현 기자 2025. 9. 3. 12:19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칼부림이 발생해 4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3일) 경찰에 따르면 오전 10시 5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칼부림이 발생해 30대 남성 1명, 40대 남성 2명, 여성 1명이 복부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중 남성 2명은 심정지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현장 처치 뒤 경찰에 사건을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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