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법 위반' 논란 때문? 제니, 사옥 옮긴다…"월세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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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월세 6000만원짜리 건물로 사옥을 이전한다.
건물은 지하 1층 75평, 1층 38평, 2층과 3층 각각 62평, 4층 42평 규모로 2024년 말 기준 보증금 15억~25억원, 월세 6000만~8000만원 조건으로 임대 시장에 나와 있었고 매매가는 45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제니의 월세 6000만원 건물 이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월세만 수천 대단하다" "수입이 얼마길래" "진짜 어나더 레벨이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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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월세 6000만원짜리 건물로 사옥을 이전한다.
3일 오드 아틀리에가 오는 10월 계약 만료되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에서 나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 신축 꼬마빌딩으로 오는 11월 임대 입주하기로 확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 중이다.
새 사옥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927㎡(약 280평) 규모 근린생활시설이다. 2024년 4월 준공한 신축으로 옥상 루프탑 기준 한강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건물은 지하 1층 75평, 1층 38평, 2층과 3층 각각 62평, 4층 42평 규모로 2024년 말 기준 보증금 15억~25억원, 월세 6000만~8000만원 조건으로 임대 시장에 나와 있었고 매매가는 45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제니가 사무실을 이전 하는 것과 관련해 기존 소속사 건물이 건축법 위반 논란에 휩싸인 것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제니의 월세 6000만원 건물 이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월세만 수천… 대단하다" "수입이 얼마길래" "진짜 어나더 레벨이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제니는 2023년 11월 개인 레이블인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했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블랙핑크로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하고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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