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DB, 새 시즌 대비 일본 전지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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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원주 DB가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일본 가와사키, 삿포로에서 해외 전지 훈련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DB는 6일 가와사키로 출국해 8일 상하이 샤크스(중국), 9일 가와사키 브레이브 썬더와 두차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한다.
DB 측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기존 국내 선수들과 새로운 외국인 선수와의 조직력을 갖추고 팀 전력을 완성해 다가오는 2025~2026시즌을 대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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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지난해 10월22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SK와 원주DB의 경기, DB 김주성 감독이 비디오판독 신청을 하고 있다. 2024.10.22. jhope@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3/newsis/20250903120139263mgek.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농구 원주 DB가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일본 가와사키, 삿포로에서 해외 전지 훈련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DB는 6일 가와사키로 출국해 8일 상하이 샤크스(중국), 9일 가와사키 브레이브 썬더와 두차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한다.
이후 10일 삿포로로 이동해 레반가 홋카이도와 연습경기를 가진 뒤, 13일부터 레반가 컵에 참가할 예정이다.
레반가 컵은 DB, 레반가, 알티리 치바(일본), 신주 토플러스 라이오너스(대만) 등 총 4개 구단이 참가한다.
DB 측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기존 국내 선수들과 새로운 외국인 선수와의 조직력을 갖추고 팀 전력을 완성해 다가오는 2025~2026시즌을 대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헨리 엘런슨과 에삼 무스타파는 8월부터 합류해 훈련 중이며, 일본 전지훈련에도 함께 참여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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