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빵 '파란라벨' 1300만개 돌파...파리바게뜨 "모든 빵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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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건강빵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이 론칭 6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개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란라벨은 R&D 투자를 통해 확보한 원천기술과 축적된 제빵제과기술을 바탕으로 선보인 업의 본질에 충실한 브랜드다"며 "파란라벨을 통해 건강한 베이커리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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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건강빵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이 론칭 6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개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이런 인기를 바탕으로 모든 베이커리 카테고리로 파란라벨 라인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올해 2월 선보인 건강빵 브랜드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통곡물 발효종'을 통해 건강빵의 거친 식감을 개선하고 장시간 부드러움과 촉촉함을 유지해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시장 반응을 얻으며 건강빵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7월엔 파란라벨의 정체성인 맛과 건강의 밸런스를 케이크에 적용한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를 선보였다. 파란라벨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는 100g당 당류 5g 미만으로 저당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케이크의 달콤함을 그대로 살린 제품으로, 홀케이크 1개 기준으로 특허받은 생(생)유산균이 500억 CFU(보장균수) 이상 함유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파리바게뜨는 빵을 넘어 샌드위치, 케이크, 음료, 디저트 등 모든 카테고리를 제품 라인업을 넓히며 '파란라벨' 브랜드 확장에 나섰다.
파리바게뜨는 특히 가을 시즌을 맞아 맛과 건강을 모두 담은 파란라벨 신제품을 출시한다. '명가명품 고단백 서리태 카스테라'는 '서리태'를 사용해 고소한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제품이다.
고단백 서리태로 단백질을 11g 함유하고 있으며, 신선한 목초액을 먹고 자란 암탉이 낳은 목초(木醋)란과 특허 받은 발효 기술과 숙성된 쌀 누룩에서 얻은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단맛을 느낄 수 있다. 가을과 잘 어울리는 곡물을 활용해 다가오는 추석 선물로도 좋다.
통곡물과 건강하고 고소한 고대밀스펠트가 들어간 만든 건강빵에 치즈를 더한 파란라벨 건강빵 3종도 선보인다. 고다와 체다 치즈의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저당 제품 '롤치즈 브레드', 상큼한 크랜베리를 넣은 호밀사워도우에 진한 크림치즈를 더한 고단백 제품 '크랜베리 크림치즈브레드', 담백한 감자와 고다, 체다, 모짜렐라 세 가지 치즈가 조화로운 저당&고단백 제품 '치즈감자 치아바타' 등이다.
이외에도 멀티그레인 호밀빵과 담백한 치킨에그샐러드를 함께 구성해 건강하고 간편한 한 끼 식사로 좋은 '호밀빵&치킨에그 밀박스'도 내놓았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란라벨은 R&D 투자를 통해 확보한 원천기술과 축적된 제빵제과기술을 바탕으로 선보인 업의 본질에 충실한 브랜드다"며 "파란라벨을 통해 건강한 베이커리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말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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