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국, 열병식서 'DF-61' 미사일 첫선…DF-41 ICBM 개량형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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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3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린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전 80주년 열병식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DF-41의 개량형으로 추정되는 DF-61(둥펑-61)을 처음 선보였다.
미국 본토 타격이 가능한 수준으로 개발된 최신형 무기로 보인다.
이날 중국은 '괌 킬러'로 꼽히는 DF-26D은 물론,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를 무력화 할 무기로 꼽히는 DF-17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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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스텔스 J-20S·J-35A도 등장

중국이 3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린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전 80주년 열병식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DF-41의 개량형으로 추정되는 DF-61(둥펑-61)을 처음 선보였다. 미국 본토 타격이 가능한 수준으로 개발된 최신형 무기로 보인다.
이날 중국은 '괌 킬러'로 꼽히는 DF-26D은 물론,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를 무력화 할 무기로 꼽히는 DF-17도 함께 공개했다. 상공 비행을 통해선 J-20S·J-35A 등 중국이 최근 수년 사이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가 공개되기도 했다.
김형준 기자 mediabo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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