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속달동 저수지에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윤덕흥 기자 2025. 9. 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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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저수지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군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8분께 군포 속달동 갈치저수지에서 50대 남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옷을 입고 있는 상태였고, 외상은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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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저수지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군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8분께 군포 속달동 갈치저수지에서 50대 남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옷을 입고 있는 상태였고, 외상은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소지품 등을 통해 사망자의 신원을 A씨로 특정했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할 방침이다. 또 주변 폐쇄회로(CC)TV 및 통신 기록 등을 통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윤덕흥 기자 ytong17@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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