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구리 F4? 인기 인정…동생 도영 만나기만 해도 의지돼” (고백의 역사)[EN: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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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명이 학창 시절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공명의 친동생인 NCT 도영은 앞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형의 인기를 자랑했던 바.
공명은 "제가 동생과 2살 터울이라 초중고를 같이 다녔다. 구리가 작다 보니 나름의 소소한 인기가 있었다. 학교 입학하면 누나들이 다 내려와서 보고 가셨다. 동생이 자꾸 F4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인정하겠다"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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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공명이 학창 시절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공명은 9월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뉴스엔과 만나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감독 남궁선)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고백의 역사'는 1998년, 열아홉 소녀 박세리(신은수 분)가 일생일대의 고백을 앞두고 평생의 콤플렉스인 악성 곱슬머리를 펴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던 중 전학생 한윤석(공명 분)과 얽히며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
공명의 친동생인 NCT 도영은 앞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형의 인기를 자랑했던 바.
"거짓말은 아니"라고 운을 뗀 공명은 "제가 서프라이즈라는 배우 그룹으로 데뷔했는데 (서)강준이 형은 '산본 비타민'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했다고 하더라. 옆에 대단한 형이 있어서 그 정도는 아니라고 이야기했는데 인기가 없진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명은 "제가 동생과 2살 터울이라 초중고를 같이 다녔다. 구리가 작다 보니 나름의 소소한 인기가 있었다. 학교 입학하면 누나들이 다 내려와서 보고 가셨다. 동생이 자꾸 F4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인정하겠다"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명과 도영은 분야는 다르지만 같은 연예계에 종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명은 "비즈니스 형제까진 아니지만, 사이가 좋지만 일적인 얘기는 많이 안 한다. 동생이 조금 더 무뚝뚝하고 먼저 얘기를 꺼내는 스타일이 아니다. 얘기를 통해서 의지하기보단 '알고 있겠지' 하는 마음에 일적인 얘기를 안 하더라도 의지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냥 편하게 만났을 때 '요즘 바쁘지?', '용돈 주세요' 농담하면서 넘어가는 게 저희 형제가 서로 의지하는 방법이 된 것 같다. 가족은 만나기만 해도 의지되는 부분이 있지 않나. 같은 업계에 있다 보니 더더욱 만나기만 해도 의지가 된다. 또 '객관적인 시선에서 나를 봐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이 생길 때 많이 물어본다"고 도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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