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저수지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유영규 기자 2025. 9. 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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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 저수지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3일) 경기 군포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58분 군포시 속달동 갈치저수지에서 50대 남성 A 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A 씨는 옷을 입고 있는 상태였고, 외상은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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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경찰서 전경
경기 군포시 저수지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3일) 경기 군포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58분 군포시 속달동 갈치저수지에서 50대 남성 A 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A 씨는 옷을 입고 있는 상태였고, 외상은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소지품 등을 통해 사망자의 신원을 A 씨로 특정했습니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할 방침입니다.
또, 주변 CCTV 및 통신 기록 등을 통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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