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꽃지해수욕장서 변사체 발견⋯국과수 의뢰
김지훈 2025. 9. 3. 11:10
태안군 안면읍 꽃지 해수욕장 해변에서
파도에 떠밀려 온 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태안해경은 지난달 30일 저녁 6시 50분쯤 관광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사체 1구를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신원과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김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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