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GS건설 청계리버뷰자이 현장서 추락사고…50대 근로자 1명 사망

김양혁 기자 2025. 9. 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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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시공을 맡은 서울 성동구 한 아파트 건축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쯤 성동구 청계리버뷰자이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고용노동부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등은 사고 발생 현장과 현장 책임자 등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사고가 발생한 아파트 건설 현장은 오는 2027년 완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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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손민균

GS건설이 시공을 맡은 서울 성동구 한 아파트 건축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쯤 성동구 청계리버뷰자이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작업 중 15층 높이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졌다.

고용노동부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등은 사고 발생 현장과 현장 책임자 등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사고가 발생한 아파트 건설 현장은 오는 2027년 완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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