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바이오, ‘2025 명절선물전’서 ‘산삼비책’ 시음 행사 성료
김정환 2025. 9. 3. 11:02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보고바이오(대표 안헌식)는 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명절선물전’에 참가해, 자사의 프리미엄 산삼 제품 ‘산삼비책’ 시음 행사를 진행하며 참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보고바이오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맛보고 느끼는 체험형 건강 선물’이라는 콘셉트로 부스를 운영했다.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시음하며, 기존 홍삼 제품과는 차별화된 풍미와 품질을 체험했다.
산삼비책은 고함량 진세노사이드를 함유한 ‘진 더 블랙’, 부드러운 맛과 활력을 강조한 ‘원 더 레드’ 두 가지로, 각각 1포당 241mg, 160mg의 진세노사이드를 함유하고 있다. 150년 수령 천종산삼 DNA를 기반으로 한 산삼배양근을 핵심 원료로 하며, 나노 공법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황기, 당귀, 오가피, 구기자 등 17가지 한방 원료와 마카, 프락토올리고당, 비타민 B2 등의 부원료가 균형 있게 배합돼, 기력 회복과 면역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보고바이오 관계자는 “제품을 맛본 분들 대부분이 기존 홍삼 제품과는 확연히 다른 맛과 농축된 느낌을 이야기해주셨다”며, “다가오는 명절, 마음을 담은 특별한 선물을 찾는 분들에게 ‘산삼비책’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한편, 보고바이오는 산삼배양근 관련 2건의 특허 기술(DNA 지문 분석, 배양근 대량 생산법)을 보유하고 있으며, 회장 안헌식 박사는 세계 최초로 산삼 재배 단지를 조성하는 등 산삼의 과학적 재배 기반을 구축해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중국 240억 제안도 거절”…마포고 자퇴생 ‘페이커’는 위대한 ‘우리혁’이 됐다
- 오정세가 20년 무명 시절을 단번에 끝낸 ‘필모그래피 계산법’
- 주름 지우기보다 근육 다진다…백지연·김성령·한고은·김지호, 갱년기 정면 돌파법
- 당신도 놓치고 있을 수도…이성미·변정수·김혜연, 큰 병 마주한 뒤 찾은 삶의 이유
- “엄마가 네 명이었다”…백일섭·이성미·토니안이 돌아본 복잡했던 가족사
- “1년 수입 20만원”…판자촌서 버틴 김무열, '글로벌 1위' 찍고 양양 4층 건물주
- 166억 빌딩이 152억 되기까지…노홍철, 현금 2억 들고 강남 건물주 바꾼 계산법
- 100만원이 억대가 된 ‘시간의 법칙’, 김숙·유준상·이광기가 증명한 투자법
- ‘54년 무관’ 일본 팀 구한 스물한 살 공격수…‘벤치 신세’ 김연경, 세계 최정상 찍고 구단주
- 지하철 벤치에서 시작된 27년, 지성이 매일 대본 밖에서 벌이는 ‘치열한 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