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실황 영화 오는 18일 개봉…규현-박은태 주연

김상협 2025. 9. 3. 1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10주년 기념 공연을 담은 실황 영화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가 오는 18일 개봉된다고 공연제작사 EMK 뮤지컬 컴퍼니가 오늘(3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 실황 영화는 2024년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공연된 10주년 기념 공연의 무대를 영상화했으며 고화질 카메라와 돌비 애트모스 음향을 통해 재현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10주년 기념 공연을 담은 실황 영화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가 오는 18일 개봉된다고 공연제작사 EMK 뮤지컬 컴퍼니가 오늘(3일) 밝혔습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영국의 소설가 메리 셸리의 고전을 각색한 작품입니다.

신이 되려 한 인간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그의 실험으로 태어난 ‘괴물’의 비극적인 운명을 중심으로 죽음과 창조, 인간의 본질을 묻는 서사를 그려냈습니다.

특히 뮤지컬은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처형당한 친구 앙리 뒤프레를 재료로 그들의 염원이었던 실험을 재개해 피조물이 탄생하며 이를 통해 창조와 파멸 사이에 서 있는 두 인물의 갈등을 비극적으로 독창적으로 담아냈습니다.

이번 공연 실황 영화는 2024년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공연된 10주년 기념 공연의 무대를 영상화했으며 고화질 카메라와 돌비 애트모스 음향을 통해 재현됐습니다.

제작사 측은 “공연장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무대 위 감정들이 카메라 렌즈와 대형 스크린, 그리고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로 구현된 입체적인 음향을 통해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자아낸다”고 전했습니다.

이 영화는 오는 18일 전국의 메가박스에서 개봉되며 이에 앞서 오는 9일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주연 배우인 박은태와 규현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 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열립니다.

[사진 출처 : EMK뮤지컬컴퍼니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상협 기자 (kshsg89@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