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NCT 해찬, 5일 리스닝 파티→8일 스페셜 라이브 개최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NCT(엔시티) 멤버 해찬이 정규 1집 ‘TASTE’(테이스트) 발매를 기념해 팬들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만난다.
해찬은 9월 5일 서울 중구에서 정규 1집 ‘TASTE’ 리스닝 파티를 개최한다. 솔로 데뷔를 사흘 앞두고 팬들에게 앨범 전곡을 먼저 공개하며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는 것.
‘TASTE’ 앨범은 해찬의 음악적 ‘취향’을 공유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이는 음악을 ‘맛본다’는 중의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리스닝 파티 역시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해찬의 음악을 다각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리스닝 파티가 열리는 장소는 앨범과 관련된 콘텐츠를 감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갤러리 무드의 공간과 ‘TASTE’를 청음하고 해찬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재즈바 형태로 꾸며진 공간으로 구성된다. 앨범의 분위기를 맛으로 표현한 특별한 음식까지 마련돼 해찬의 첫 솔로 앨범을 오감으로 만나는 특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해찬은 9월 8일 오후 4시 30분부터 유튜브 및 틱톡 NCT 채널 등을 통해 정규 1집 ‘TASTE’ 발매 기념 스페셜 라이브를 진행한다. 전 세계 팬들에게 첫 번째 앨범을 직접 소개하고 솔로 데뷔의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
한편 ‘TASTE’는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으로 공개된다. 타이틀곡 ‘CRZY’(크레이지)를 포함해 다양한 매력의 R&B 장르 총 11곡이 수록돼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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