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승 ERA 2.12' 임찬규-'OPS 1.123' 김주원, 8월 WAR 1위 질주→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8월 수상자로 LG 트윈스 임찬규와 NC 다이노스 김주원이 선정되었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를 기준으로 선정하며, 8월 투수 부문에서는 LG 임찬규가 WAR 1.02로 1위를 차지했다. 임찬규는 8월 한 달간 총 29⅔이닝(공동 11위)을 소화하며 3승(공동 5위)을 기록했다. 이 기간 평균자책점 2.12(3위), WHIP 1.28(15위)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으로 팀 선발진의 한 축을 든든히 지켰다.
타자 부문에서는 NC 김주원이 WAR 2.33을 기록하여 8월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김주원은 8월 한 달간 타율 0.378(5위), OPS 1.123(2위)을 기록했으며, 안타 27개(3위), 도루 7개(공동 2위), 득점 21점(공동 3위)을 올리며 정확성과 장타력, 주루 능력을 두루 선보였다.
8월 월간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선정된 선수들의 시상식은 각 소속 구단의 홈구장에서 9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한국쉘의 후원으로 시상금 100만 원이 지급된다.
한편, 한국쉘은 최상의 엔진 성능 유지를 통해 운전자의 ‘드라이빙 열정(Passion for Driving)’을 응원하는 브랜드 캠페인 ‘쉘 힐릭스 드라이브-온(Shell Helix Drive On)’의 일환으로, KBO 리그 선수들이 최고의 야구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시상을 후원할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팬티'충격 '원초적 본능'그녀, 또 다시 벗었다…67살 샤론 스톤, 33년만에 '파격 화보'
- 44살 사업가, 비행기서 15세 소녀 폭행 ‘충격’…“자제할수 없었다”며 범행 인정했는데 풀려
- 송해나, 전남친 폭로…"화장실서 키스하다 걸려" [영업비밀]
- “짧은 치마 입은 여성만 찍는다”, 잠실야구장 몰카범 경찰 신고
- 34GG '자연산 가슴'22살 여성 '돈방석'…한달 수입만 2억+각종 공짜 혜택에 ‘함박웃음’
- [단독]윤정수♥원자현, 결혼 날짜는 11월 30일
- “부부관계 안했는데 성병 걸린 남편”, 알고보니…
- 여자인줄 알고 ‘원나잇’ 하체는 남성 ‘기겁’…성전환후에도 제거 안해 ‘성폭행’혐의 재
- 화사 아니면 못한다 '팬티 안에 핫팬츠+속옷 퍼포먼스!'
- 37kg까지 뺐던 박민영, 앙상 몸매로 등장…팬들 "다이어트 그만" [MD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