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나, 어린 이주명 된다…'마이 유스' 캐스팅[공식]

장진리 기자 2025. 9. 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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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정예나가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에 출연한다.

정예나는 '마이 유스'(극본 박시현, 연출 이상엽 고혜진)에 모태린 역으로 캐스팅됐다.

정예나는 이주명이 연기하는 모태 연예인 '모태린'의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한다.

정예나가 그려낼 아역 모태린은 단순한 회상 장면을 넘어 성인 모태린과 김석주(서지훈)의 서사에 감정적 설득력을 더하는 중요한 연결 고리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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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나. 제공| 애닉이엔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예 정예나가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에 출연한다.

정예나는 ‘마이 유스’(극본 박시현, 연출 이상엽 고혜진)에 모태린 역으로 캐스팅됐다.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의 감성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정예나는 이주명이 연기하는 모태 연예인 ‘모태린’의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한다. 감정에 솔직한 4차원 매력을 지닌 모태린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함과 미워할 수 없는 솔직함으로 주변을 사로잡는 인물이다.

정예나가 그려낼 아역 모태린은 단순한 회상 장면을 넘어 성인 모태린과 김석주(서지훈)의 서사에 감정적 설득력을 더하는 중요한 연결 고리 역할을 한다. 풋풋한 첫사랑이 시작되는 학창 시절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이후 펼쳐질 이야기에 설렘과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정예나는 싱그러운 마스크와 깊은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본 방송에서 보여줄 연기와 존재감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정예나는 디즈니+ ‘강남 비-사이드’, 티빙 ‘우씨왕후’, MBC ‘내일’ 등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왔다. 최근 KBS2 ‘화려한 날들’에서 진홍미 역으로 활약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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