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를 이해하는 오티콘의 기술철학 '브레인히어링™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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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는 단순히 귀로 들어오는 소리를 받아들이는 과정이 아니다.
박진균 디만트코리아 대표는 "브레인히어링™ 2.0은 청취의 초점을 귀가 아닌 두뇌로 확장시킨 오티콘만의 독창적인 접근"이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연구와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들이 세상의 소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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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는 단순히 귀로 들어오는 소리를 받아들이는 과정이 아니다. 귀는 소리를 전기 신호로 바꾸어 두뇌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며, 두뇌는 이 신호를 해석해 의미를 파악한다. 대화음인지, 음악인지, 혹은 경고음인지 구분하는 과정은 두뇌에서 이루어진다.
오티콘(Oticon)의 브레인히어링(BrainHearing)™ 2.0은 이러한 원리에 기반한 독보적인 핵심 기술 철학이다. 단순한 소리 증폭이 아닌, 두뇌가 스스로 다양한 소리를 구분하고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복잡한 환경에서도 원하는 소리에 집중하고, 청취에 필요한 에너지를 최소화하여 보다 편안하고 선명하게 대화를 이해할 수 있다.
브레인히어링™ 2.0은 두뇌의 청취 과정을 지원하는 고유의 접근 방식을 통해, 사용자가 더 많은 소리를 정확하게 받아들이고, 상황을 명확히 파악하며, 대화 내용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청취의 중심을 귀에서 두뇌로 확장하는 오티콘의 청각 패러다임이다.
박진균 디만트코리아 대표는 “브레인히어링™ 2.0은 청취의 초점을 귀가 아닌 두뇌로 확장시킨 오티콘만의 독창적인 접근”이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연구와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들이 세상의 소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티콘보청기는 최근 해당 기술이 탑재된 프리미엄 귓속형 보청기 ‘오운 에스아이(Own SI)’와 오픈형 보청기 ‘인텐트(Intent)’를 출시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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