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한끼합쇼' 촬영 후 방송 폐기?…소속사 "당시 음주 상태"[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승우가 JTBC '한끼합쇼' 촬영을 했으나, 이 녹화분을 폐기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이어 "그러나 그때 김승우 씨가 음주 상태였다. 그걸 뒤늦게 매니지먼트에서 알게 돼 방송에 나가면 안될 것 같다고 말한 것"이라며 "유튜브 촬영도 아니고 방송국 예능을 촬영하는데 음주 상태에서 촬영하는 건 안되지 않나. 제작진에 양해를 구해 실패한 것으로 방송이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즉흥적으로 임해"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김승우가 JTBC ‘한끼합쇼’ 촬영을 했으나, 이 녹화분을 폐기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그러나 이런 선택을 한 것이 당시 음주상태였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그러나 그때 김승우 씨가 음주 상태였다. 그걸 뒤늦게 매니지먼트에서 알게 돼 방송에 나가면 안될 것 같다고 말한 것”이라며 “유튜브 촬영도 아니고 방송국 예능을 촬영하는데 음주 상태에서 촬영하는 건 안되지 않나. 제작진에 양해를 구해 실패한 것으로 방송이 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마이데일리는 지난달 5일 방송된 ‘한끼합쇼’ 이진욱, 정채연 편이 미션에 실패를 했지만, 사실 김승우 집에서 촬영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김승우가 촬영에 응해준 덕분에 촬영을 했지만 녹화가 끝날 즈음 ‘방송에 내보내지 말아달라’고 부탁해 폐기처분 했다고 설명했다.
‘한끼합쇼’는 대한민국 최고 셰프들이 평범한 가정 속 음식 창고를 탈탈 털어 만든 ‘선물 같은 한끼’를 함께하는 프로그램. 배우 김희선, 탁재훈이 MC를 맡았다.지난 달 26일 시즌1 마지막회를 방영했고 시즌2를 준비 중이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軍 초급간부 월급 6.6% 인상, 공무원의 두 배[국방예산안]
- ‘쿠팡’ 알바한 박지현 “8시간에 19만9548원, 짭짤해”
- "얼마, 부르세요"...李대통령, 또 공개 칭찬한 '그 공무원'
- “번지 성공” 사진찍다가 추락…아들 앞에서 사망한 여성
- "왜 날 안 말렸어요?"…아내 살해한 남편이 장인에 한 말[그해 오늘]
- 한학자, ‘李정부 첫 낙마 인사’ 오광수 변호사 선임
- "정부 어떻게 믿나" 부모보다 가난한 젠지들…왜 불행하냐고?
- 김윤지, 출산 후 16kg 감량…"현재 몸무게 47kg"
- 완도 가던 프랑스 여대생, 광주 시외버스서 숨져…경찰 수사
- 조정훈 “전한길 제거해도 지지율 안 올라…尹 면회? 인간적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