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민박집 오픈에 5만5천팀 몰렸다 “그는 어떤 존재인가”

이민지 2025. 9. 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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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민박집 체험을 위해 수만명이 몰렸다.

이소민PD는 "유재석씨가 수많은 여행을 해왔는데 숙박 예능은 처음이다. 숙박 예능은 주인장의 철학과 취향이 고스란히 보이는 포맷이라 생각하는데 유재석 씨가 처음 민박을 운영하며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믿고 보는 리더십도 기대되지만 그동안 보지 못한 허술한 모습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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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재석 민박집 체험을 위해 수만명이 몰렸다.

'넷플릭스 예능 페스티벌 2025'이 9월 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JW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됐다.

2026년 공개 예정인 유재석 새 예능 '유재석 캠프' 이소민 PD도 자리했다.

'유재석 캠프'는 믿고 보는 방송인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민박 주인장이 돼 숙박객들과의 케미를 담는 예능이다.

이소민PD는 "유재석씨가 수많은 여행을 해왔는데 숙박 예능은 처음이다. 숙박 예능은 주인장의 철학과 취향이 고스란히 보이는 포맷이라 생각하는데 유재석 씨가 처음 민박을 운영하며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믿고 보는 리더십도 기대되지만 그동안 보지 못한 허술한 모습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지금까지 5만5천팀이 지원해주셨고 그 중 제작진이 2,000팀, 3,500명과 미팅을 했다. 그 과정에서 대한민국에서 유재석이 어떤 존재인가에 대해 체감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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