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 사망’ 육군 대위, 실탄 들고 유원지 향해도 몰랐던 軍…“책임자 엄중 문책”
나은정 2025. 9. 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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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못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육군 장교가 총기와 실탄을 소지한 채 수십㎞를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열린 국방위에서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교육기관에서 간부들을 양성하는 훈육 장교가 소총과 실탄을 소지한 채 영천에서 대구까지 아무런 제재 없이 이동해 사고가 발생했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육군 부대를 대상으로 총기 관리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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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대구 수성못 인근에서 육군 A 대위가 총상을 입고 사망한 채 발견됐다. 사진은 전날 오후 11시께 A대위가 총기를 가방에 넣은 채 사고 현장 인근에서 이동하는 모습. [연합]](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3/ned/20250903101252614mcpn.jpg)
![2일 대구 수성구 수성못 인근에서 현역 육군 대위가 총상을 입고 사망한 채 발견된 가운데 사건 현장에서 육군수사단, 경찰 과학수사대 등이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3/ned/20250903101252844vaqy.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