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항일전쟁 승리 80주년' 열병식 시작…북중러 정상 한자리

유영규 기자 2025. 9. 3. 10: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80주년 기념 열병식이 북한·중국·러시아 정상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오전 9시(현지 시간) 베이징에서 시작됐습니다.

리창 국무원 총리는 이날 오전 9시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개막을 선언했습니다.

열병식은 이어지는 예포 발사와 국기게양식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